연구 35: 워싱턴 DC의 범죄 감소 (1994년)

이 연구는 현재까지 가장 널리 알려진 연구입니다. 과학자 그룹이 공개적으로 예측하길, 1994년 여름에 워싱턴 DC에서 요긱 플라잉 시행자 4000명이 모여 TM과 TM 시디 프로그램, 요긱 플라잉을 그룹으로 시행하면 살인, 강간, 폭행 등 중범죄가 20% 감소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선정된 지표를 통해 삶의 질 개선이 나타날 것이고 또 정부가 더 효율적으로 기능하게 될 것이라는 점도 예측되었습니다. 정부 기능의 효율성 향상은 클린턴 대통령의 지지율 개선을 통해 객관적으로 측정되었습니다(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이 연구 직전에는 역사상 최저까지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러한 예측을 담은 보도자료는 과학자, 모든 상원 의원 등 유력 정치인, 375 개 미디어 지국 등을 대상으로 1900 개 팩스 번호로 발송되었습니다. 이 예측은 텔레비전 뉴스에서 다루어져 CNN, Ap통신, 워싱턴 포스트, 워싱턴 타임스 등 많은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그 당시 워싱턴은 세계에서 가장 폭력 범죄가 다발하는 수도였습니다. 폭력 범죄 대책 예산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워싱턴 DC에서만 연간 범죄 대책 예산이 10억 달러), 1986년부터 1992년까지 범죄율이 77% (연율 11%) 증가했습니다. 경찰서장이 이 예측을 들었을 때, 대단히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는 TV에 출연해 이렇게 단언했습니다.

“눈이 50㎝ 쌓이지 않는 한 범죄가 20%감소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마음의 조화”그런 것만으로는 그런 일은 없습니다.”

이 실험은 한여름에 행해졌기 때문에, “눈이 50센치 쌓이는”이라는 그의 말은 “불가능”을 의미했습니다.

이 연구의 전체 객관성에 불신의 개입을 방지하기 위해 범죄 및 사회학 분야의 과학자, 정치가, 워싱턴 경찰대 대원 등 멤버 24명으로 구성된 위원회가 결성되었습니다. 멤버 전원의 공통점은 초월명상 단체와 무관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범죄 예측을 위해, 또 실험 기간 동안 실제 범죄율과 예측된 범죄율에 차이가 있는지 여부를 판정하기 위해 어떤 통계를 사용해야 하나를 토론한 후 결정했습니다. 그 통계 모델은 직전 5년간의 실제 수치와 비교 확인하여 범죄율을 매우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범죄 증가의 가장 중요한 변수는 기온입니다. 기온이 높아질수록 범죄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이 실험은 6월 초에 시작되었지만, 그 이전에 행해진 다른 많은 실험과 마찬가지로, 요긱 플라잉 시행자는 모두 자발적 지원자들이므로 퇴근 시간을 내어 자비로 워싱턴 DC까지 이동해야합니다. 그 결과, 요긱 플라잉 시행자 수는 8 주 실험 기간에 점차 증가하고 마지막 2 주간은 4000명에 달했습니다.

백악관 앞에서 찍은 집회 기념 사진

이렇게 인원이 점차 증가했기 때문에, 실험은 연구자들이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흥미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그림과 같이 중대 범죄 발생률이 감소 곡선을 그리고 그것과 반대로 요긱 플라잉 시행자 수가 증가 곡선을 그리는 경우, 즉 요긱 플라잉 시행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범죄가 감소하는 경우 이 둘 사이에는 강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결과는 바로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요긱 플라잉 시행자 수다 최대가 되는 시점에서 중대 범죄의 발생 건수는 23% 감소했습니다. 상관관계가 매우 강하고 감소폭이 컸기 때문에 그것이 우연히 일어날 확률은 5 억분의 1(p= .000000002)로 계산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분석 결과, 요긱 플라잉 시행자 그룹이 더 오래 머물 수 있으면 범죄는 48%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다른 예측도 현실이 되었습니다. 삶의 질 지수는 극적인 개선을 보여 지수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개선되었습니다(정신과 구급 요청 p= .009 클린턴 대통령에 대한 언론의 주목 p= .01, 경찰에 불만 p= .01 사망 p= .045).

클린턴 대통령의 지지율도 실험 기간 동안 이유를 설명할 수 없는 역전이 일어나 극적으로 상승했습니다(p<.000000005).

워싱턴 포스트 보도에서도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도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갑자기 크게 호전 된 이유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1994년 7월 18일 실험 기간 중 신문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습니다.

“클린턴 행정부는 부활한 것 같다 … 미국 정부는 안도로 가슴을 쓸어 내렸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적 운세의 급격한 반전은 쉽게 설명이 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클린턴이 정말 상황을 호전한 건지 다른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논리적인 판단을 못 하고 있다 …. 정부가 고뇌에 직면할 때 대부분 신비롭게 거의 하룻밤 사이에 미디어가 변해 버린 것으로 보이는 … 빌 클린턴은 역시 빌 클린턴이다. [그는] 변함 없다. 그리고 미디어도 변함없다”

이 연구는 결국 사회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과학지 중 하나인 ‘Social Indicators Research’에 게재되었습니다. 그래도 잡지는 게재 전에 연구의 모든 측면을 검토하기 위해 3년을 끌었습니다. 워싱턴 DC의 경찰대가 이 연구의 공동 저자로 연서했습니다.

이 실험이 진행된 2 개월 간 요긱 플라잉 시행자 4000명을 모으기 위해 소요된 비용은 800 만 달러에 달하며, 초월명상 지도자 단체, 여러 독지가, 요긱 플라잉 시행자들에 의해 전액 충당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기간에 경찰이 지출한 일반적인 비용은 범죄 감소의 성공 여부에 관계없이 1 억 6600 만 달러였습니다.

참조 문헌 : Social Indicators Research (1999, vol. 47, n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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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36: 미국의 자살율과 범죄율 감소

최신 연구에서 단체명상이 미국의 자살률과 범죄율을 낮췄음을 밝히다.

2007년부터 2010년 사이에 미국에서는 그 전 4년의 추세 기반 예상보다 자살수가 8157 건, 강력 범죄수가 182,744 건이나 감소했다. 이것은 대단히 크게 감소한 것이다.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그 대답은 면밀히 이뤄진 한 최신 연구가 말해주고 있다. 이 연구는 2016년 4월 SAGE Open지에 게재되었다. 이 감소는 미국 아이오와 주 남동부에 있는 마하리쉬 경영대학교에서 진행된 대규모 단체 명상에 의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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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1. 미국의 자살과 강력 범죄 추세 감소 :

참조: Dilleck MC, Cavanaugh KL, 2016, Societal vilence and collective consciousness: 미국 자살율과 강력 범죄율 감소, SAGE Open,7(1)1-16

이 연구는 마하리쉬가 자신 있게 말했던, 초월명상과 TM-시디 프로그램을 대규모 단체로 시행하면 전 사회에 양육적인 영향력을 펼칠 수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강력히 지원하고 있다.

2007년부터 2010년은 어떤 점에서 의미가 있는가

이 기간에는 이 단체명상 시행 인원수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인원수에 이르거나 능가했다. 당신이 이 그룹에 참가했다면 개인적으로 당신은 사망 4.6 명, 강력 범죄 104.2 건을 감소시킨 것이다.

의식의 장() 효과

좀 환상적으로 들릴지도 모른다. 공동 연구자인 미카엘 딜백(Micael Dilleck)과 켄 카바나(Ken Cavanaugh) 박사는 시계열 예측법을 이용해 자료를 면밀히 분석했다.

경찰 활동, 인구 동향, 비고용 추세 등 타 요인이 이 결과를 설명할 수 있을까? 어떤 것도 충분gl 설명할 수 없다. 진단 검사들에 따르면 이런 결과는 이미 존재하던 동향들, 계절 변수, 자동 상관성 또는 “가성 회귀“로써 설명할 수 없다.

자살률 추세 감소가 그저 우연히 일어날 수 있을까? 통계에 따르면 그런 가능성은 10의 17승 분의 3보다 적으며 강력 범죄 경우는 10의 8승 분의 3보다 작다.

2007년의 통합력이 준 효과

이 이야기는 2006년 여름 마하리쉬가 마하리쉬경영대학교와 그 근처 마하리쉬 베다 시에 대규모 명상 그룹을 만들면서 시작된다. 그 목표는 참가자 1,725명이었으며 그 숫자가 한계점이었다. 그 당시 그 숫자는 미국 총 인구의 1% 제곱근이었으며 그 정도 수에 이르러야 국가 전역에 미치는 효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 2007년 1월 그 한계점을 넘었고 그 후 2010년 12월 마지막 날 일부 인원이 해산할 때까지 그 인원수는 1,725에 근접하거나 능가했다.

세부사항 설명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 알기 위해 연구가들은 우선 2002년부터 2006년 사이의 동향을 관찰해 기저선을 확립했다. 여기서 통계학자는 혼돈을 일으킬 수 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강력 범죄가 1월에 가장 덜하고 6월에 가장 심한 것처럼 뚜렷한 계절적 변동이 있기 때문이다. 시계 열 예측법을 써서 연구가들은 이 기저선을 확립하고 그것을 2007년부터 2010년 기간과 비교했다. 2010년의 정보를 정부가 2013년에 발표했을 때 연구가들은 미국질병통제센터로부터 자살률 자료를 입수했다. 그 자료에는 월별 자살율이 수집되어 있다. 강력 범죄 자료는 FBI 통합 범죄 보고서 자료집에서 수집했다.

결과

연구가들은 2002년부터 2006년 기저선 시기에 미국의 자살률은 상승 추세였음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 추세가 2007년부터 2010년 기간에서 역전되었다. 기저선 평균과 비교하면 4 년 사이에 21.2% 검소했다. 자살률 감소는 더 크며 10만 이상 인구 거주지들에서 28.4% 감소했다. 강력 범죄는 2002년부터 2006년 기간에는 수평적 추세를 보였는데 2007년부터 2010년 사이에 하향 추세를 보였으며 4년 사이에 총 18.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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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2.  도표는 자살율이 6월에 가장 높고 1월에 가장 낮아지는 계절적 변화를 보여 준다. 홍색 굵은 선은 2007년부터 2010년 기간의 점진적 감소를 보여 준다.

연구가들은 이 추세 변화들로부터 줄어든 자살수와 강력 범죄수 측정을 추론했다. 비록 이전에 유사한 효과를 소개한 10여 연구들을 종합한, 대단히 정밀한 검토를 거친 기사들이 여덟 개 있었지만 이 연구는 그 자료에 가장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 연구는 길어야 수개월이었던 타 연구들의 기간에 비해 훨씬 더 긴 4년이었 기 때문이다.

범죄 예방 가능성

딜벡 박사는 이 연구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양한 연구들이 보여주는 것은, 초월명상과 TM-시디 프로그램 단체시행과 사회의 폭력 감소 사이에는 높은 상관성이 있습니다. 이 점은 범죄 예방을 위해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것은 타인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일 단체명상 인원을 증가하면 그 효과는 전체 사회로까지 확장되고 또 측정될 수 있습니다.

* 이 연구에서는 2007년부터 2010 사이에 미국 국가 전체의 자살율이 21.2%, 살인율이 28.4% 감소했을 뿐 아니라 자동차 사고 사망률 20.6%, 신생아 사망률 12.5%, 약물 관련 사망률도 30.4% 감소했음을 밝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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