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학생들의 우울증 감소

독일 학생 99명을 TM 군, 자율훈련(AT) 군과 대조군으로 분할하였다. TM 기법을 교육하기 전과 후에 테스트를 했다. 7-8주 후 TM 군은 우울증의 상당한 감소(p <0.01)를 보였다. AT군에는 변화가 없었으며, 대조군은 반대로 약간 증가를 보였다. 16주 후 우울증의 누적된 감소는 두 대조군에 비해 더 커졌다(p <.01).

불안 개선(P <.0005), 정서 불안정 개선(P <.05)과 두려움 개선(p <.005)도 발생했다.

참조 : TM에 대한 과학적 연구 논문 제3권, 273 2049 -2053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