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명상이 요가( Yoga: Unity)를 실현하게 한다.

  인도의 모디 총리의 제안으로 2014년 12월 UN은 세계 요가의 날(International Day of Yoga)을 제정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요가는 고대의 전통이 가져다준 소중한  선물이며,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정신과 육체, 절제와 충족을 통해 자기 자신과 세계, 자연이 하나임을 깨닫게 해줍니다”라고 했습니다.

   모리 총리 명상

  모디 총리는 초월명상을 시행하며, 최근  인도에서 초월명상운동이 개최한 국제 심포지움에 인도의 내무부 장관이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모리 총리 명상 3
초월명상 창시자이며 서구에 명상을 전한 주역으로 알려진 마하리쉬 마헤시 요기는, 요가(Yoga)란 신체, 정신, 의식, 사회, 세계 차원에 존재할 수 있는 삶의 통합성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흔히 자세, 운동, 또는 아사나를 칭하는 현행 요가 개념과는 대조적입니다.

지난 55년 간 마하리쉬 마헤시 요기는 세계 수 백만에게 초월의식(요가) 체험을 제공했습니다.
“신체적 요가에 더해 정신적, 지적, 초월적 수준 등 모든 차원에서 요가를 시작하면 삶의 전 영역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마하리쉬는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