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창의력의 신속한 성장

E6-Holistic-Improv-Intellectual-Perf대만의 중학생 362명을 무작위로 TM그룹과 세 대조그룹으로 나뉘었다. 세 대조그룹은 1) 휴식 그룹 2) 묵상 시행 그룹 3) 특정한 관심을 두지 않은 그룹이었다. 6~12개월 후 TM 그룹은 세 대조군에 비해 “전체 뇌의 창의력” 등 5개 지적 능력 분야에서 상당한 개선을 보였다. 성장의 차이는 아주 유의하고 일관적이어서 우연일 확률은 12억분의 1에 해당하는 P=0.0000000008( P-값이란 무엇인가?)이었다. TM 시행 학생들은 스트레스 증상의 유의한 감소도 보였다.

참조 : 지능 29 : 419-440,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