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신부님이 수천명의 길거리 아이들을 TM으로 구해내다

명상을 이용해 절망속의 아이들을 구원하는 콜롬비아의 메히아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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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아 신부가 초월명상을 배웠을 때 그는 즉시 이것이 콜롬비아 길거리에 버려진 아이들을 구해낼 수 있는 방법임을 알았습니다. 그는 TM교사가 되는 훈련을 거치고, 전쟁이나 다른 이유로 부모님을 잃고 희망도 미래도 없이 길거리에 나앉게 된 수천명의 아이들을 위한 보호소를 설립했습니다.

오늘날 가브리엘 메히아 신부는 52개 보호소를 운영하며 3500명의 아이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수십 수천의 길거리 아이들이 자신의 트라우마를 벗어나 새로운 시작을 할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남미의 모든 보호소는 TM을 중심으로 한 그의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위험에 처한 사람들에게 초월명상 교육을 제공한 메히아 신부의 재단을 비롯해 남미의 데이비드 린치 재단의 프로그램을 다루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린치 재단은 현재 남미의 수만 명 등 세계 전역의 15만이 넘는 사람들을 지원했습니다.(당시 2011년) 이 프로그램은 학교나 기관에 무료로 제공됩니다. 프로그램 정보 및 진행을 위한 자세한 내용은 http://davidlynchfoundation.org 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위 영상은 요약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