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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자신감, 그리고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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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의 매력은 누구나 알고 있죠. 세련된 헤어, 늘씬한 몸매, 빛나는 피부, 강조된 눈매와 패셔너블한 귀걸이. 모든 것과 맞설 수 있는 자신감. 약간 대담하고 약간 겸손함. 자신의 자리를 찾은 듯한 균형감.

만약 이런 걸 노력 없이 모두 한 번에 가질 수 있다면 어떨까요? 가장 맑게 깨어난 순간처럼 신선하면서도 이완된, 빛나는 모습을 갖출 수 있다면? 젊음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쉽게 관리해내며, 내면에서부터 늘 빛날 수 있다면!




TM – 안과 밖으로 모두 빛나는 아름다움.

강연은 무료이고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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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매체가 말하는 초월명상

한국에서는 1만 5천명이
초월명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명상은 가볍게는 심신의 휴식이나 간단한 반성이나 염원을 위해 사용되지만 가장 심오하게는 인간존재의 핵심에 닿으려는 한 방법이다.

초월명상은 촉각을 다투는 현대인들의 실정에 맞게 개발된 것으로서 아침저녁 20분씩 시행함으로써 안정된 마음으로 직장에 출근하고 또 편안히 잠자리에 들 수 있다. 더구나 이것이 개인생활 개선 뿐 아니라 널리 세계평화와 인류복지에까지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 초월의 길 완성의 길 》 추천사에서 – 범우사 발행

정재각 교수
전 정신문화원 원장
동국대 총장
전 창조지성학회 회장


초월명상을 하고 나면 머리가 맑아지고 가슴이 시원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대인관계도 활발해졌다. 1978년 말 20년 넘게 피우던 담배도 끊었다. 금연 직후 20년 넘게 다니던 한국은행에서 종합금융으로 옮기는 등 환경변화에 따른 스트레스가 극심했지만 이를 이겨내고 금연에 성공한 것도 TM효과 덕분으로 믿고 있다. 동료들은 대부분 은퇴했지만 70이 넘게 건강하게 활동하는 것도 모두 ‘밥을 걸러도 명상은 빠지지 말라’는 조언을 잘 시행한 덕이리라.

김창달
전 한국종합기술금융(KTB) 회장,
현 마이벤처 회장


제 성격은 내성적이라 작은 일에도 스트레스를 잘 받고  큰일이 있으면 쉽게 초조하고 불안해졌어요. 1년에 두 번씩 하는 그룹전을 준비할 때 유난히 안 되는 날이 있어요. 그런 날은 영락없이 악몽을 꾸었어요. TM을 시작하고부터는 악몽은 커녕 뒤척임도 없이 숙면을 취하게 되더군요. 내 변화를 보고 치과의사인 남편도 TM을 시작했는데. 진료 받으러 오는 손님 중에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 있으면 꼭 TM을 하라고 권합니다.

김혜경
화가


나는 학생시절에 초월명상을 만났다. 그리고 특별히 초월명상의 효과를 본 것은 미국 유학 때었다.초월명상이 없었다면 어떻게 그 힘든 학업을 마쳤을까! 명상을 하고 나면 피로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려 다시 학업에 매진할 수 있었다.

방건웅 교수
전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국가참조표준센터 센터장
뉴욕 주립대 교수


참선을 하다가 TM을 배웠습니다. 불면증이나 혈압 치료는 문제가 아닐 정도입니다. 온 종일 잔잔한 즐거움에 휩싸이고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고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명상에 들어가면 나오기 싫을 정도여서 ‘부처님 이 속에서 입점하게 해 주십시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김상호
대통령상을 4회 수상한 교육자
전 대학설립심사위원회 위원장


나는 고혈압 때문에 초월명상을 시작했다. 그전에도 여러 방법을 시도했지만 TM을 시작하니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초조함과 우울증이 사라졌다. 이제 TM을 시작한지 20년이 넘었는데 늘 웃으니까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인다고 한다. 사업도 전의 조급한 마음에서 지금은 느긋한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다. 명상은 내게 평온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유 토피아에서 유영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또 명상을 다 마치고 느긋하게 쉬고 있으면 화학기술에 관한 좋은 아이디어들이 떠올라 제품개발에 크게 활용하고 있다.

김형봉
한국유지기술 사장


저는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기에 늘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초월명상을 시작한 후 제일 눈에 띤 변화는 숙면을 취하기 시작하면서 불안과 무력감, 우울증이 사라진 것입니다. 그리고 점차 건강이 좋아지면서 운동 중에도 숨이 덜 차고 몸이 훨씬 부드러움을 느낍니다. 박사과정을 잘 마친 것은 초월명상에서 얻은 편안한 마음과 집중력 덕분이었습니다.

김진철
연구원
포항공대 물리학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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