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맥카트니: 초월명상은 “평생선물”


비틀스는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저명한 초월명상 시행자들이며 45년 후에도 여전히 명상을 하고 공개적으로 초월명상을 지지한다. 데이비드 린치 재단 자선음악회를 위한 기자회견 중 메카트니와 링고 스타는 오랜만에 처음으로 한 무대에 섰다. 폴은 이렇게 말했다.

‘마하리쉬가 우리에게 위대한 선물을 주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더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무언가를 찾던 60년대 말에 나왔고 평생 선물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언제라도 부르면 옵니다.’

그후 데이비드 린치와 인터뷰에서 폴 메카트니는 왜 자신이 데이비드 린치 재단을 지지하게 되었는지 설명했다.

‘브라질의 아이들도, 웨스트 뱅크의 아이들도 명상을 좋아합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이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결과를 필요로 하지 고상한 말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