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제 삶에 창의력, 긍정적 에너지, 평화를 불러오는 데 초월명상은 제가 해본 것 중 최고입니다.

Katy Perry케이티는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녀는 최고 히트 단일앨범에서 마이클 잭슨의 음반을 물리친 최초 아티스트였다. 작년 생일에 그녀는 2천5백만 이상 팬들에게 데이비드 린치 재단을 후원해 줄 것을 부탁하는 트윗을 보냈다.

케이티는 2년 넘게 초월명상을 시행해 왔고 자신의 삶에 창의력, 긍정적 에너지, 평화를 가져다주는 데 그녀가 해본 것 중 최고라고 말한다.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피곤하거나, 긴장하거나, 겁을 먹거나, 우울할 때 저는 명상을 합니다. 그것은 제 마음을 맑게 해주고 저를 더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저는 제 경험을 친구들에게 말했고 모든 이에게 명상을 추천합니다.’

‘저는 데이비드 린치 재단이 초월명상을 이용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고생하는 참전용사, 대도시 외곽의 가난한 어린이들, 폭력 희생물인 어린 소녀와 여성들 등 전 세계 수백만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때문에 후원합니다.

제 생일 기념으로 DLF(데이비드 린치 재단)에 기부해 주세요. 제 개인보다는 여러분이 돕게 될 모든 이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