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은 절대 지복의식에 곧장 도달하게 해 문제를 해결하게 한다.

Kazuo Inamori

경영신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 쿄세라 명예 회장

“마하리쉬의 가르침인 TM(초월명상)은 절대 지복의식, 절대「존재」의식에 곧장 도달하게 하며 그럼으로써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대단히 명쾌하고 훌륭한 테크닉입니다.

사람들은 절대 지복의식에 도달하기가 어렵다고 여기고 그것을 실현하는 방법을 찾지 못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배 고프다, 또는 ‘놀고 싶다’등 여러 생각을 문득 문득 합니다. 그런 생각마저 우주에 퍼져나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좋은 것을 생각하고 좋은 일을 하면 주변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은 분명합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우리의 과거 삶을 정화하고 어쩔 수 없는 숙명마저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방법이 TM 실천입니다.”

— 상가출판「리더는 왜 명상을 하는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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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세라 이나모리 가즈오 명예회장의 TM 체험기 배경
현제 쿄세라는 전자공학분야에서 통신, 디지털카메라, 휴대폰을 생산하는 일본 최대기업 중 하나입니다. 일본의 유일한 국영통신업체였던 전전공사(NTT 電電公社)와 경쟁을 시도한 최초 민간통신회사인 제2전전을 설립해 일본의 통신비 절감을 실현한 획기적 인물입니다. 이나모리씨의 제2전전 이후 일본 민간통신업체들이 출현했고, 현재 일본의 통신 발전과 인터넷 발전은 이나모리씨 덕택이라는 평을 받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나모리씨는 그 당시 아무도 하지 않으려는 민간통신 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매일 TM을 한 후 심사숙고했다 합니다. 자신이 하려는 일이 자신의 명예를 위한 일인가 아니면 많은 사람의 이익을 위한 것인가. 진정 무엇이 선(善)인가를 곰곰이 생각하고 마침내 회사 창업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통상성이나 타 회사 심지어는 쿄세라에서도 크게 반대했으며 참여할 건설회사가 나서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초고속 전철선을 따라 케이블을 깔려고 했으나 철도회사의 거부로 스스로 땅을 매입해 송신탑을 세워 나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부의 어떤 보조도 받을 수 없었으며 모든 일을 스스로 해결했습니다. 그러나 이나모리 회장은 매일 TM을 시행하고 스스로 세운 확신에 따라 기어이 민간통신을 세우고 일본의 통신비 하락을 실현했습니다. 지금 이나모리씨의 회사는 타회사들과 합병해 이름이 KDDI로 바뀌었지만 그분의 소원은 실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