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마 로세프

Dilma Rousseff현 브라질 대통령인 딜마 로세프는 열성적인 초월명상 시행자이고, 일반 대중에게 그것을 추천하기도 한다. 한 번은 그녀가 이렇게 말했다. ‘저는 몸의 건강 유지를 위해 조깅을 하고 있고, 마음의 건강 유지를 위해 초월명상을 합니다.’

3만 8천여 모든 공립학교에서 교과과정의 일부로서 초월명상을 가르치는, 세계 최대 초월명상 교육 프로젝트 중 일부가 브라질에서 현재 수립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