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린치: 진정한 행복은 내면에 있다

영화 감독으로 유명한 데이비드 린치는 4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초월 명상을 실천해왔다. 그의 전설적인 창의력은 명상의 실천의 산물이라고 린치 감독은 말한다.

몇 년 전, 그는 미국 아이오와 페어필드에 있는 마하리쉬 학교 학생들의 연극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 더 많은 아이들에게 창조적인 잠재력을 개발하는 기회를 주기로 결심하고 2005년에 데이비드 린치 재단을 설립했다.

이 재단은 초월 명상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명상을 배울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데이비드 린치 재단은 전 세계에서 25만 명 이상의 학생, 재향 군인, 수감자, PTSD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초월 명상을 제공해왔다.

더 많은 데이비드 린치 재단의 활동 내용을 알고싶다면 www.davidlynchfoundation.org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