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영 어린이

안녕하십니까? 저는 3학년 5반 24번 하다영입니다. 제가 명상을 시작하면서 수학 성적이 올랐습니다. 잠도 더 잘 오고, 잠을 잘 때 편안해져요. 기분도 더 좋아지고요. 우울했던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명상이 이렇게 큰 도움을 주는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냥 좀 더 나아질 것만 같았던 그 명상이 저한테 많은 감동을 주었어요. 인천으로 전학와서 슬프고 풀이 죽고 낯설었어요. 하지만 명상을 하면서 친구들과의 관계도 좀더 가까워진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명상을 더 열심히 하고 오랫동안 명상을 하고 나서 행복한 마음을 내 마음에 담아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