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노 대통령

모잠비크는 초월명상과 그 진보기법을 단체로 시작한 후 오래고 강렬했던 적대감이 거의 즉시 가라앉았습니다. 범죄율도 크게 줄었고 동시에 현저한 긍정적 사회적 경제적 조류가 일었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자유 민주 선거가 진행되었고 현재 영속적인 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Joaquim Chissano요아킴 치사노는 모잠비크의 2번째 대통령이었으며 1986년부터 2005년까지 직무했습니다. 그는 모잠비크를 전쟁으로 피폐해진 국가에서 아프리카의 가장 성공적인 민주국가 중 하나로 변화시킨 주인공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식민지 독립 후 20년 간의 내전으로 국토가 황폐화하고 국민은 심한 기근에 시달렸습니다. 이를 해결할 방안으로 우리는 우선 가족들부터 초월명상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각료들, 그리고 군대와 경찰들이 매일 단체로 명상을 했습니다. 그들의 명상이 우리 국가의 안정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 1995년 네델란드로 마하리쉬를 방문한 자리에서

 무역 장관인 칼로스 모르가도는 “저는 명상하기엔 너무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서요.” 하며 명상을 배우지 않았다. 하지만, 그에게도 로마 카톨릭교도인 62세 대통령에게 나타나는 TM의 효과는 명백했다. 그가 그 점을 인정하며 말하기를, “매번 명상을 하고 나타나실 때면 거뜬히 10시간 일할 에너지가 충만한 힘찬 사내 같아 보여요.”

< 치사노 대통령의 표창장 및 업적 >
“치사노 대통령은 내전 이후 모잠비크에 평화, 화해, 안정된 민주주의 및 경제적 진보를 가져다 준 공적으로 이브라힘 상을 받았다.”

“모잠비크를 분쟁에서 평화와 민주주의로 이끄는 데 있어 그의 역할은 치사노 대통령이 가장 기여한 바가 크다”

“대통령 직무 기간 동안 그는 아프리카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그는 국제무대에서 아프리카에 대한 강력한 목소리였고 부채 탕감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 현재 >

  • 요아킴 치사노 재단 의장이며 전 아프리카 국가 수반의 포럼
  • The Hunger Project, Peace Parks Foundation, 국제 위기 그룹, CPLP (포르투갈어 국가 공동체), 마드리드 클럽 및 글로벌 파트너십 청소년 대사와 같은 협회의 적극적인 이사회 임원
  • Festus Mogae 대통령이 시작한 HIV없는 세대를 위한 챔피언중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