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경

” TM은 내 인생의 동반자 ”

초월명상을 시작한 것은 죽을 고비를 세 번이나 겪고 난 뒤였다. 세 번째 고비를 넘기고 깨어나면서 내 생을 남을 위해 바치라는 소리를 들었으며 그 후 내 인생은 방향이 잡혔다. 그리고 초월명상센터를 찾아갔다.  내 경우는 특별했는지 모르지만 초월명상를 배우는 순간부터 기쁨이 터져 나와 입을 다물 수 없을 정도였다. 난생처음 겪는 일이었다.

나는 국민학교도 못 갔기 때문에 한글도 제대로 몰랐다. 인생을 헤치고 나가기에는 너무나 힘들었다.  그래서 내 스스로 생을 포기하려고 했던 것이 세 번째 경우였다.

그런데 초월명상을 배운 후로 내 인생은 척척 풀렸다.  어느새 한글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도 하게 되고 이젠 정신세계에 관한 서적을 한 달에도 여러 권 읽고 있다.  한글도 모른다는 나를 대기업 사장이 고용해 준 일, 내 사업이 수월하게 풀려 가는 일, 좋은 아내를 맞이한 일 , 무엇보다 내적인 기쁨이 늘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어 항상 웃음이 얼굴에 그치질 않는다. 사업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늘 행복에 젖어 있어 스트레스 받는 일이 거의 없다. 그러니 자연히 주변 사람들도 나를 좋아하고 따른다.

잠을 자거나 깨어있거나 내면의 고요와 환희가 계속 유지된다. 심지어 술을 먹어봐도 그 상태를 잃지 않는다. 나의 이런 내면 상태를 혹시 이해해 줄만한 인물이 있는가 하고 여기 저기 문의해 보고 수행단체의 유명인들을 찾아 가보면 말은 그럴듯하지만 실지 체험에서는 진실과 거리가 있는 것을 느끼곤 했다.  다른 단체를 탐방해 그 기법들도 체험해 보았지만 초월명상처럼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것은 아직 없었다.

– 사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