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호

” TM으로 우울증을 극복했다 ”

초월명상(TM)을 시작하기 전에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심한 고통을 겪고 있었다. 하던 사업은 신경을 전혀 못 쓸 정도여서 직원들에게 아예 맡겨 놓은 상태였다.

TM 을 배우기 전날까지는 전혀 TM이 내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없었다. 둘째 형님의 친구분이 TM을 배우고 좋다고 권했기에 둘째 형님 손에 억지로 끌려서 마지못해 TM센타에 갔다. 그런데 TM을 배운 뒷날 그렇게 자신 없던 운전을 해서 의정부에서 서울 대치동 TM센타까지 교육을 받으러 갔다. 그리고 그 뒷날도. 뭔가 분명히 변화가 있었다. 더 놀라운 것은 TM을 시작한 1주일 후부터는 차안에 담배가 놓여있어도 손이 안 가는 것이었다. 하루 다섯 갑씩 피우던 골초에게 기적 같은 일이었다. 하루 두 번 명상시간이 제일 기다려졌고  식구들도 내 변화에 놀라기 시작했다.

지금 내 삶이 정상으로 돌아온 상태에서 그 때를 생각하면 악몽 속의 긴 터널을 지나온 것 같다. 명상센타 선생님들의 말씀은 심각했던 우울증을 수개월 사이에 회복한 것이  규칙적인 시행 덕분이라고 칭찬을 하신다. 때로는 도시락을 싸들고 하루 종일 산속에서 마음을 달랜 적도 여러 번 있지만 언제 어디서나 하루 두 번 초월명상 시행은 빠지지 않았다. 여러분께 TM의 축복을 빈다.

– 사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