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제 성격은 내성적이라 작은 일에도 스트레스를 잘 받고  큰일이 있으면 쉽게 초조하고 불안해졌어요. 1년에 두 번씩 하는 그룹전을 준비할 때 유난히 안 되는 날이 있어요. 그런 날은 영락없이 악몽을 꾸었어요. TM을 시작하고부터는 악몽은 커녕 뒤척임도 없이 숙면을 취하게 되더군요. 내 변화를 보고 치과의사인 남편도 TM을 시작했는데. 진료 받으로 오는 손님 중에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 있으면 꼭 TM을 하라고 권합니다.